밤 11시에 전화했는데 출발 전에 야간 요금까지 합쳐 10만 원이라고 먼저 말씀해 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끌어낸 기름 덩어리도 보여 주셨습니다.
집주인과 막힘 원인을 두고 말이 엇갈렸는데, 내시경 영상과 소견서를 받아서 정리가 됐습니다.
아이가 장난감을 변기에 넣었는데 변기를 떼서 꺼내 주셨어요. 휴일이라 할증이 붙는다는 것도 미리 알려 주셨습니다.
가게 휴무일 오전에 와서 주방 배관을 세척해 주셨어요. 전후 영상을 보니 기름이 얼마나 쌓였었는지 알겠더라고요.
욕실이랑 세면대 두 군데를 40분 만에 뚫어 주셨어요. 끌어낸 머리카락 뭉치를 보고 바로 거름망을 샀습니다.
한파에 세탁기 물이 안 빠져서 불렀어요. 녹인 다음 보온재까지 감아 주셔서 그 겨울에는 다시 얼지 않았습니다.
후기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후기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고객이 동의한 후기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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