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곳이 계속 막히거나 원인을 모를 때는 배관 속을 직접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배관 내시경은 지름 3cm 안팎의 카메라 헤드를 케이블에 달아 배관 속으로 밀어 넣고, 화면으로 안쪽 상태를 보는 장비입니다.
물길 설비 장비는 60m까지 들어가고, 카메라 헤드 안의 송신기 신호를 바닥 위에서 탐지기로 잡아 막힌 지점이 어디쯤인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촬영한 영상은 휴대폰으로 보내 드려 관리사무소나 집주인에게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같은 배수구가 몇 달마다 다시 막힌다
- 세입자와 집주인 사이에 막힘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 공용 배관 문제인지 세대 배관 문제인지 알고 싶다
- 배관 공사 전에 상태를 보고 싶다
- 단독주택 마당 하수관에 나무뿌리가 의심된다
작업 순서
- 진입구 확보배수구 트랩이나 청소구(점검구)를 열어 카메라를 넣을 입구를 만듭니다.
- 촬영카메라를 천천히 밀어 넣으며 기름때, 이물질, 금, 꺾임, 처짐을 확인합니다.
- 위치 표시문제가 보인 지점에서 송신기 신호를 잡아 바닥이나 벽에 위치를 표시합니다.
- 설명·영상 전송영상을 함께 보며 원인과 해결 방법(뚫음·세척·교체)을 설명하고 파일을 보내 드립니다.
포함
- 배관 1라인 촬영(최대 60m)
- 문제 지점 위치 표시
- 촬영 영상 파일 전송
- 해결 방법과 예상 비용 설명
따로 안내
- 서면 소견서(보험·임대차 확인용) 2만 원
- 바닥·벽을 뜯어 확인하는 작업은 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