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한파가 이어지던 평일 밤 11시, 빌라 1층 세대에서 싱크대로 물이 올라온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녁 설거지 시간마다 물이 차오르다가 그날은 싱크볼을 넘쳤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출발 전에 기본 7만 원에 야간 할증 3만 원을 더한 예상 금액 10만 원을 안내했습니다. 도착해 주름관을 분리해 보니 호스는 깨끗했고, 벽 속 배관 2m 안쪽에 굳은 기름이 꽉 차 있었습니다.
1층은 윗집 물까지 모이는 자리라 막히면 가장 먼저 넘칩니다. 스프링 기계로 기름 덩어리를 뚫고 따뜻한 물을 오래 흘려 배수를 확인했습니다.
결과
자정을 조금 넘겨 역류가 멈춘 것을 확인하고 철수했습니다. 날이 추워 기름이 다시 쌓이기 쉬운 구조라 봄에 고압 세척을 한 번 하시길 권했고, 안내한 금액 그대로 10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