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개업 4년째인 음식점으로, 바쁜 점심시간마다 주방 바닥 배수구로 물이 넘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스트랩(기름 분리기)은 주기적으로 비워 왔지만, 그 뒤쪽 배관은 한 번도 청소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영업에 지장이 없도록 휴무일인 월요일 오전에 작업했습니다. 내시경으로 보니 그리스트랩 뒤 배관 벽에 기름이 두껍게 붙어 지름이 절반쯤으로 좁아져 있었습니다.
관통 노즐로 길을 연 뒤 회전 노즐로 배관 벽을 깎아 냈고, 밀려 나온 기름 찌꺼기는 걷어 내 따로 처리했습니다. 세척한 구간은 22m였습니다.
결과
세척 뒤 같은 구간을 다시 촬영해 전후 영상을 보내 드렸습니다. 상가 기본 35만 원(15m)에 7m 추가 7만 원을 더해 42만 원으로 정산했고, 6개월 뒤 점검을 권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