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요
다세대 주택 2층으로, 세탁기를 돌리자 배수가 되지 않고 베란다 바닥에 물이 고였다고 하셨습니다. 베란다 바깥벽을 따라 내려가는 배수관이 보온재 없이 드러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스팀 해빙기로 베란다 배수관의 언 구간을 위에서부터 차례로 녹였습니다. 물이 다시 빠지는 것을 확인한 뒤 드러난 배관 3m에 보온재를 감고 이음부를 테이프로 한 번 더 감았습니다.
결과
한파가 이어지는 동안은 세탁 뒤 배수 호스의 물을 빼 두시도록 안내했습니다. 해빙 8만 원에 양천구 출장비 1만 원을 더해 9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