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요
식구 넷이 쓰는 욕실로, 한 달 전부터 샤워하면 발목까지 물이 고였다고 하셨습니다. 세면대도 물을 받아 두면 빠지는 데 몇 분씩 걸렸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바닥 배수구 트랩을 분리하고 스프링을 넣자 50cm 안쪽에서 머리카락 뭉치가 걸려 나왔습니다. 세면대는 가는 스프링으로 따로 작업해 비누 찌꺼기 덩어리를 끌어냈습니다.
결과
두 곳 모두 물을 부어 배수를 확인했습니다. 바닥 6만 원에 같은 날 추가 1곳 3만 원을 더해 9만 원으로 정산하고, 배수구 거름망을 쓰시도록 안내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